빠른 개발을 위해 임시방편으로 작성한 코드가 나중에 수정 비용으로 돌아오는 것.
Ward Cunningham이 만든 비유.
돈을 빌리면(빠른 개발) 나중에 이자까지 갚아야 하듯(유지보수 비용) 코드도 빠르게 짜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이 든다는 개념
부채의 종류 (예시가 그렇다는 것)
의도적 + 신중한 -> 알면서 감수 ex) 데드라인 맞추기 위해 지금은 하드코딩, 다음 스프린트에 리팩토링
의도적 + 무모한 -> 알면서 방치 ex) 나중에 고치면 되겠지 ( 계획이 없음 )
비의도적 + 신중한 -> 몰랐지만 배움 ex) 설계 당시엔 최선이었지만 요구사항이 바뀜 ( Claw Machine Simulator 퀘스트 작업 )
비의도적 + 무모한 -> 그냥 나쁜 코드 ex) 리뷰 없이 짠 스파게티 코드
'Word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리팩토링 ( Refactoring ), 도메인 지식 ( Domain Knowledge ) (0) | 2026.06.23 |
|---|---|
| 메타 게임 ( Meta Game ) (0) | 2026.06.23 |
| 포트폴리오 피스 ( Portfolio Piece ) (0) | 2026.06.22 |
| 컴포넌트 패턴 ( Component Pattern ) (0) | 2026.06.22 |
| 코어 루프( Core Loop ) (0) | 2026.06.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