빠른 개발을 위해 임시방편으로 작성한 코드가 나중에 수정 비용으로 돌아오는 것.

 

Ward Cunningham이 만든 비유.

돈을 빌리면(빠른 개발) 나중에 이자까지 갚아야 하듯(유지보수 비용) 코드도 빠르게 짜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이 든다는 개념

 

부채의 종류 (예시가 그렇다는 것)

 

의도적 + 신중한 -> 알면서 감수    ex) 데드라인 맞추기 위해 지금은 하드코딩, 다음 스프린트에 리팩토링

의도적 + 무모한 -> 알면서 방치    ex) 나중에 고치면 되겠지 ( 계획이 없음 )

비의도적 + 신중한 -> 몰랐지만 배움 ex) 설계 당시엔 최선이었지만 요구사항이 바뀜 ( Claw Machine Simulator 퀘스트 작업 )

비의도적 + 무모한 -> 그냥 나쁜 코드  ex) 리뷰 없이 짠 스파게티 코드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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