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. 게임에서는 DAU, ARPU, 리텐션 등.
왜 필요한가
목표 없이 개발할 경우
-> 재밌는 게임 만들기
-> 유저가 많았으면
-> 잘 됐으면 좋겠다
달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.
KPI 기반 개발
-> D1 리텐션 40% 이상
-> 출시 2주 내 DAU 1000명
-> D30 ARPU 3,000원 이상
달성 여부가 명확하다
KPI 전체 지도
트래픽 -> DAU : 일간 활성 유저 수로 게임 규모와 관련되어있다.
트래픽 -> MAU : 월간 활성 유저 수로 DAU/MAU = 스티키니스와 관련되어있다.
리텐션 -> D1/D7/D30 : 설치 후 N일 재접속률로 온보딩/메타게임/콘텐츠와 관련되어있다.
수익 -> ARPU : 유저당 평균 매출로 전체 매출 / 전체 유저와 관련되어있다.
수익 -> ARPPU : 과금 유저당 평균 매출로 전체 매출 / 과금 유저와 관련되어있다
수익 -> 전환율 : 무료 -> 과금 비율로 ARPU = ARPPU x 전환율와 관련되어있다.
획득 -> CPI : 설치당 획득 비용으로 마케팅 효율과 관련되어있다
획득 -> LTV : 유저 생애 가치로 LTV > CPI 여야 수익이 되는 관계가 있다
품질 -> 세션 길이 : 1회 접속 플레이 시간으로 몰입도와 관련되어 있다
품질 -> 크래시율 : 앱 강제 종료 비율로 기술 품질과 관련되어 있다
실무에서 쓰는 방식 ex)
북극성 지표 ( North Star Metric )
- 팀 전체가 집중하는 단 하나의 핵심 지표 ex) 주간 클리어 던전 수
-> 1차 KPI ( Primary KPI )
- 북극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지표 ex) D7 리텐션, DAU, 세션 빈도
-> 2차 KPI ( Secondary KPI )
- 1차 KPI의 원인을 설명하는 지표 ex) 온보딩 완료율, 첫 전투 성공률, 코어 루프 완료율
연결되는 단어들
북극성 지표 ( North Star Metric ) : 팀 전체가 집중하는 단 하나의 핵심 지표.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
OKR ( Objectives and Key Results ) : KPI와 함께 쓰이는 목표 설정 프레임워크, 목표와 핵심 결과를 분리해서 정의.
Google, 게임 대기업에서 많이 쓴다
스티키니스 ( Stickiness ) : DAU / MAU. 월간 유저 중 매일 오는 비율. 게임의 습관화 정도를 보여준다
퍼널 ( Funnel ) : 각 KPI 단계의 전환율을 시각화한 것. 어느 KPI 구간이 취약한지 찾는 도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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